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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 마틴 로이드 존스 (The Kingdom of God)

$32.00 $22.40

저자/역자 : 마틴 로이드 존스/전의우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08-05-26  |  (134*216)mm 360p  |  978-89-90353-83-2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그분의 의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당신은 그 나라 안에 있습니까, 밖에 있습니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오신 주님께서 복음을 선포하며 가장 먼저 다루신 주제이자 신약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다. 마가는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맨 먼저 선포하신 주제가 바로 ‘하나님 나라’였다고 증언하며, 다른 공관복음서 기자들 역시 예수께서 일관되고 중요하게 ‘하나님 나라’를 설교하셨음을 전한다. 그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상에 계신 마지막 40일 동안 집중해서 선포하신 주제 또한 ‘하나님 나라’였으며, 요한이 역사의 궁극적인 성취로서 계시록에서 그려 낸 주제 역시 ‘하나님 나라’였다. 이 책에서 로이드 존스는,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전한 ‘하나님 나라’ 주제를 이어받아, 이 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그 나라에 들어가야 하는 우리의 절박한 필요를 강력하게 “선포”한다.

그는 분명한 성경말씀을 앞에 두고도 복음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현대인들, 많은 지식과 교양은 가졌으되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있는 현대인들을 향해, 기독교의 복음은 인간이 탐구해 발견한 지식이 아니라 “왕의 선포”임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낸다. 성경의 메시지는 진리를 찾아보라는 촉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요구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일지라도 그 왕의 선포를 들어야 하는 입장은 2천 년 전과 아무 차이가 없음을 하나하나 짚어 낸다.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선포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임을, 그는 뜨거운 확신과 논리로 역설한다.

1963년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12회에 걸쳐 선포된 이 연속 설교는,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이며 우리가 그 나라에 들어가야만 하는 절박한 필요를 다시금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그의 설교를 읽는 동안, 예수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의 메시지가 다시 한번 우리 시대에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특징
– 로이드 존스가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12회에 걸쳐 전한 강해설교
– 성실한 번역, 꼼꼼한 편집, 새로운 장정

독자 대상
– 복음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그리스도인
– 성경과 기독교 신앙의 불변성, 시의성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전도자, 신학생

책 속으로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하나님의 다스림입니다. 이것은 의가 도래하며 평안이 온다는 뜻입니다. 악이 제어되고 패배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며 우리에게 영원한 복락의 소망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38쪽)

독자들에게
추천의 글

1장 왕의 선포
2장 최고의 우선순위
3장 눈에 보이지 않는 나라
4장 의와 평강과 희락
5장 비밀
6장 능력
7장 세 사람
8장 하나뿐인 희망
9장 진정한 부
10장 아주 가깝고도 아주 먼 나라
11장 거듭남
12장 흔들리지 않는 나라

‘하나님 나라’는 설교자라면 누구나 한 번은 꼭 다루고 싶은 주제다. 이 ‘하나님 나라’는 친히 이 세상에 오신 주님께서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할 때부터 다루셨던 주제이기도 하다. 로이드 존스는 너무나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성경을 앞에 두고서도 복음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뭇 심령들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면서, 그 나라를 선포했다. 로이드 존스의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세상 나라에서 그리스도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는 놀라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할 수 잇을 것이다.
– 정근두 목사(울산교회)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성경 강해자요 영혼의 의사인 로이드 존스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고 있다. 로이드 존스는 언제나처럼, 여기서도 그 나라의 본질을 파헤치고 다시 들어야 할 참된 복음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성경 강해자들, 말씀 앞에 서기를 즐거워하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로이드 존스와 함께 겸손히 ‘하나님 나라’를 구한다면, 한국교회는 다시 한번 부흥을 예고하는 강한 성령의 바람으로 춤추기 시작할 것이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이 책은 로이드 존스가 복음서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에 대해 설교한 내용이다. 여기서 그는 인간의 문제를 철저히 해부하면서, 왜 우리가 복음을 믿어야 하며 ‘하나님 나라’가 필요한지를 감동적으로 역설한다. 로이드 존스의 설교를 읽는 동안, 우리는 마치 주님과 함께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에 사로잡힐 것이다.
–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

마틴 로이드 존스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 로이드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의사가 되기를 바랐고 우수한 성적으로 의과대학에 들어갔으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27살때 장래가 촉망되던 의사 직업을 버리고 아베나본에서 목회를 시작하였다. 남웨일즈에 있는 이 도시에서의 사역은 놀라운 것이었고 그 교회에 부흥을 가져왔다. 그후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채플로 옮겨 30년간 사역하였다. 그는 영혼을 일깨우는 깊이 있는 설교로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의말씀사에서 출판한 `구약을 사용한 복음설교`, `권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의학과 치유`, `로이드존스의 부흥`, `하나님 앞에 사는 즐거움`, `항상 기뻐하라`, `항상 평안하라`, `요한일서 강해 시리즈` 등이 있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출생하였고, 런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성 바돌로매 병원에서 의학을 수련한 후 외과의사로서 실무에 종사하였다. 그러나 1927년에 그는 의학계를 떠나 남웨일즈 에버라본 시 웰쉬 장로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유명한 복음 설교가인 캠벨 몰간의 후임 목사로 지명되어 1968년 8월 은퇴하기까지 30년간을 목회하면서 많은 강해설교들을 하였다. 그의 글들은 평이하면서도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이러한 그의 천부적인 언어로 많은 독자들을 매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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