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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연습 매일 조금씩, 나를 돌보는 감정연습

$34.00 $25.00

불안, 슬픔, 분노, 질투, 외로움, 무기력, 죄책감
꼭꼭 눌러두었던 마음의 짐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풀어내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더 자유롭고, 더 평안하고, 더 사랑이 넘치는
당신의 삶이 되길 응원합니다!

당신은 지금도 매우 아름답고, 사랑받을 만하며,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때로는 실수해도, 가끔 넘어져도요.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강할 때나, 약할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변함없이 그 사랑 안에서 자유롭게 살길 바라세요.

앞으로의 날이 항상 쉬울 수는 없을 거예요.
삶은 고통의 연속이니까요.
때로는 다시 힘든 시간이 찾아올 수 있고,
또 다른 도전이 기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신은 이제 어려움을 견딜 방법을 알고 있어요.
힘든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자기 비난을 멈추고,
건전한 경계를 세우고, 자기 자비를 실천하는 법을 알아요.
무엇보다 하나님과 솔직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웠어요.

지금 눈을 들어서 주님을 한번 보세요.
주님은 당신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하세요.
더 자유롭고, 더 평안하고, 더 사랑이 넘치는
인생이길 바라십니다.

[출판사 서평]

당신이 숨기려 했던 감정은, 사실 당신을 지키기 위한 신호이다!
《오늘도 마음연습》은 좋은 말로 위로하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올라오는 감정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풀어내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매사에 불안하며, 가정·직장·교회에서의 관계가 버거워 기쁨과 평안이 없고, 자존감까지 흔들리는 나를 돌아보고 회복을 돕는 감정 훈련서이다.
저자는 19년간(2026년 기준)의 전문 상담·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의 뿌리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는 우리가 감정을 잘 다루어야 하는 이유를 “감정은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이며, 하나님은 강하고 완벽한 당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만나길 원하신다”라고 설명한다. 분노, 불안, 외로움, 죄책감 등 주요 챕터의 말미에는 매일 따라 할 수 있는 훈련 방법과 기도를 실었다.

인간은 모든 감정을 다 잘 경험해야 하는 존재다. 기쁨, 즐거움, 희망뿐 아니라 슬픔, 분노, 불안도 필요한 감정이다. 그런 감정을 모두 온전히 느끼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행복이다. p.15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고? 괜찮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우리의 조급함과 다르다. 불안해도 괜찮다. 그것은 당신이 삶을 사랑하고 있다는 아름다운 증거니까. p.43

불안이 올라올 때마다 “불안아, 고마워. 네가 내게 뭘 알려주려는지 들어볼게”라고 말해보자. p.44

외로움의 관점에서는 ‘나는 혼자다.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지만, 고독의 관점에서는 ‘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다. 이 시간은 특별한 선물이다’라고 여긴다. 똑같은 상황이지만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이 된다. p.134

무기력한 시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시는 때다. 먼저 겸손을 배우는 시간으로, ‘내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라는 걸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의존을 배우며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다’라는 걸 인정하게 한다. p.166

자신을 용서하는 것도 하나님의 용서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과거에 매여 있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다. 어제의 죄책감이 오늘의 은혜를 가리지 못하게 하라. 당신은 이미 용서받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다. p.179-180

진정한 용서는 ‘복수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그를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상처가 나를 계속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의 잘못을 내 정체성으로 삼지 않으며, 과거에 묶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다. 용서는 과정이다. 한 번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여러 번 선택해야 하는 지속적인 여정이다. p.199

부활하신 예수님도 상처 자국을 그대로 가지고 계셨다. 상처를 지우신 게 아니라 그것을 영광으로 바꾸셨다. 우리의 상처도 마찬가지다. 지워버려야 할 흠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p.203

기도가 막히는 경험은 실제로는 신앙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먼저 하나님을 향한 더 깊은 신뢰를 배운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고, 감정이나 느낌만을 의존하지 않는 깊은 믿음을 기를 수 있다. p.244

완벽하지 않은 믿음에도 아름다움이 있다. 순간순간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들어도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 두렵지만 “그런데도” 하나님을 따라가는 믿음, “왜?”라고 물으면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있다. p.254-255

프롤로그
독자 가이드

PART 1 나와 친해지기​

Day 1_ 감정에 이름 붙이기: 마음의 언어 배우기
Day 2_ 마음 무시하지 않기: 별거 아닌 감정은 없다
Day 3_ 자기 비난 멈추기: 나의 가장 좋은 친구 되기
Day 4_ 불안과 친해지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Day 5_ 슬픔과 함께 걷기: 울면 약한 걸까?
Day 6_ 화에 대처하는 법: 분노 속에 숨겨진 진짜 마음
Day 7_ 부러움 인정하기: 질투한다고 나쁜 사람이 아니야
Day 8_ 자격지심 내려놓기: 하나님이 주신 자격 받아들이기
Day 9_ 남과 비교하지 않기: 나만의 속도로 걷기
Day 10_ 성공에 대한 집착 내려놓기: 빠르게보다 바르게
Day 11_ 칭찬에 의존하지 않기: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나


PART 2 올바른 관계 맺기

​Day 12_ 경계 세우기: 부탁을 거절해도 괜찮아(경계1)
Day 13_ 의미 있는 “아니요”: 거절도 사랑의 표현이다(경계2)
Day 14_ 혼자 있는 나와 친해지기: 외로움과 고독의 차이
Day 15_ 게으름의 진짜 얼굴: 지친 마음 인정하기
Day 16_ 완벽주의 내려놓기: 잘하려는 마음이 나를 아프게 할 때
Day 17_ 무기력과 싸우지 않기: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엔
Day 18_ 죄책감 다루기: 건전한 양심과 독성 죄책감 구분하기


PART 3 깊어지는 자기 이해

​Day 19_ 용기 내기: 두려움을 껴안고 내딛는 한 걸음
Day 20_ 상처와 화해하기: 과거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Day 21_ 내 마음의 어린아이: 아직도 위로받고 싶은 나
Day 22_ 관계에서의 실망 다루기: 내가 너무 기대한 걸까?
Day 23_ 감정 소진 회복하기: 마음의 연료 충전하기
Day 24_ 몸의 신호 듣기: 몸과 마음의 연결고리 이해하기
Day 25_ 기도가 막힐 때: 말이 안 나올 때 드리는 기도
Day 26_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지기: 믿음의 계절
Day 27_ 하나님의 눈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정진

섬세한 감성을 타고나 우울과 슬픔 가득한 유년기를 지나, 긴 마음 치유의 여정을 걸어왔다. 신학교에서 기독교 교육을 전공하며 심리학과 상담을 탐구했고, 내적치유 세미나와 제자훈련, 성경공부를 통해 상처를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하심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그 과정에서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아픔을 소명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왔다. 현재 국제코치연맹(ICF) 공인 코치로서 19년째(2026년 기준) CEO, 각 분야 전문가, 목회자, 청소년 등을 코칭하며, 마음을 회복하고 성장을 향한 걸음을 내딛도록 돕고 있다.

전작 《마음돌봄》은 상처의 수용이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그가 수많은 이의 상처와 고통을 들으며 발견한 ‘마음돌봄의 지혜’를 일상의 작은 연습으로 풀어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다시 일어서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과 코칭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는 불안, 두려움, 죄책감 등의 감정적 소용돌이에 놓인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위로와 변화를 경험하고, 하나님이 주신 마음의 원형을 회복하여 그분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길 소망한다.

‘4611MINDLab’(이사야서 61장 1절을 사명으로 마음 회복을 돕는 코칭 공간)의 대표, 장로회신학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교회에서의 ‘크리스천 마음코칭’ 강의에 주력하면서, 학교와 단체, 기관에서도 활발히 강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마음돌봄》(규장), 《절대질문》(라온북), 《아무도 나에게 물어보지 않았던 것들》(훈훈)이 있고, 코칭 심리 카드인 ‘마인드웨더’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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