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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출판사 그리스도를 본받아 세트 (전4권)

$60.00 $42.00

저자/역자 : 토마스 아 켐피스/전의우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21-06-29  |  set  |  978-89-6097-578-1
“내 일생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심했다!”

시대와 세대를 넘어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경건과 헌신의 삶으로 이끈 바로 그 책

고전을 통해 오늘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주님의 음성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1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 :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114장 중 1부 25장 수록

“나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고
내 일생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심했다.”
존 웨슬리

시대와 세대를 넘어 크리스천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서론 격인 1부는 25편의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을 싣고 있다. ‘영적 생활’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뭔가 신비한 것을 기대하지만, 1장에서 저자는 말한다. “신앙인의 영적 생활이란 세상을 경시하고 그리스도의 삶과 성품을 본받으며 온전히 따르는 것이다.”

2 내면을 향한 유익한 권면 :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중 2부 수록

“그대의 내면에 그리스도께
합당한 집을 마련하라!”

세상과 외적인 것에 몰두하는 세대에게
믿음의 선조 토마스 아 켐피스가 들려주는 영성의 지침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중 가장 짧은 2부는 내면생활을 향한 12편의 통찰력 있는 권면을 싣고 있다. 책 전체를 통해 강조되는 주제를 일관되게 이야기하며, 이어지는 3부와 4부에서 언급될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내면을 정돈하고 내적 자아를 정결하게 준비시킨다.

3 주님만이 주시는 내적 위로 :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114장 중 3부 59장 수록

“내 아들아, 사람의 위로는 헛되고 짧다.
세상의 위로를 구하지 말고 내게 귀 기울여라.”

주님만 바라는 자에게 그분의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하늘의 복된 위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중 가장 긴 3부는 주님과 제자의 대화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다. 우리는 늘 세상의 기쁨과 사람의 위로를 찾아 외부를 향하나, 참된 기쁨과 복은 주님이 주시는 내적 위로뿐이다. 사랑하는 주님은 자기를 부인하며 본성을 억누르고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자에게 풍성한 하늘의 위로를 약속하신다.

4 주님과의 거룩한 하나 됨 :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114장 중 4부 18장 수록

“주님,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아시지만,
제 안에 오셔서 저와 온전히 하나 되어주소서.”

주님을 향한 거룩한 갈망으로 타오르는가?
당신과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주님이 더 원하신다!

주님과 제자의 대화로 기록된 《그리스도를 본받아》 4부는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신 성례전인 성찬식을 다룬다. 성찬의 유익함, 집전하고 참여하는 자의 마음가짐 등을 통해 성찬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가 합당히 주님의 몸을 받고 우리를 그분께 온전히 드려서 내적으로 깊이 하나 되는 거룩한 연합에 있음을 알려준다.

토마스 아 켐피스

그는 평생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그리스도를 본받는 거룩한 삶, 기도의 삶을 살아간 사람이다. 본명은 토마스 헤메르켄(Thomas Haemerken)이며, 토마스 아 켐피스라는 이름은 출신지명을 연결해 부르는 라틴식 호칭이다.
그는 1392년, 네덜란드 데벤터르의 공동생활 형제단에 들어가 공부하며 신앙과 공동체의 정신을 배웠다. 1399년에 어거스틴 수도원에 들어가 1413년에 사제 서품을 받고 1429년에는 수도원 부원장이 되었다. 1471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성경 필사를 비롯해, 설교와 상담, 저술, 젊은 수도사들의 훈련에 힘썼으며, 그리스도만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경건과 임재의 삶을 살았다.
그가 1420년대에 저술한 것으로 알려진 이 책은 지금까지 여러 세기를 지나며 수많은 판본과 역본을 거듭하면서 성경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고 있고, 우리의 표상이신 그리스도를 본받고 따르도록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큰 감화와 도전을 주며 빛나는 신앙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리스도를 본받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그분의 삶과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주님이 고난받으시고 자신을 낮추셨기에 우리 또한 고난을 마땅히 여기고 겸손히 순종하는 것이다. 저자는 거룩한 갈망에 반(反)하고 고난 앞에서 연약한 본성을 호소하며 주께 은혜를 간구하는 가운데, 선지자와 같이 주님의 가르침과 위로의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전해준다.
세상의 만족과 사람의 위로 대신 주님에게 집중하여, 그분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본성을 거스르고 주님의 은혜를 소망할 때 독자들은 주님만이 주시는 진정한 하늘 위로와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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