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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로마서 2 (Romans 8-16 For You)

$28.00 $15.40

저자/역자 : 팀 켈러/김건우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5-03-23  |  (128*188)mm 352p  |  978-89-531-2190-4

복음의 결정판, 바울 신학의 완결판, 로마서 2!

봄 햇살 아래 새로운 생명으로 피어나는 꽃들처럼
복음 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피어나고 싶은가?
이 책 안에서 그 열쇠를 발견하라!

조병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최갑종(백석대학교 총장), 오덕호(한일장신대 총장), 신현우(총신대 교수), 양용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교수), 차정식(한일장신대 교수), 최흥식(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허주(ACTS 교수) 강력 추천!

절실한 질문을 던진 사람들의 변화된 믿음을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 마저 변화시킨 책, 로마서!
그 깊은 은혜가 당신의 것이 되게 하라
‘복음의 정수’인 로마서는 성경을 통틀어 가장 많이 연구된 책이며 가장 촘촘한 논증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장 칼뱅, 존 스토트의 삶과 신앙을 송두리째 바꾼 바로 그 로마서의 감동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잡으라. 우리에게 복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 내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다시’ 복음이 아니라 ‘항상’ 복음으로 돌아오라는 뼈아픈 초청이고, 변하지 말아야 할 복음을 변질시킨 우리를 향한 회개의 요청이다.

복음을 믿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가
복음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팀 켈러는 <로마서 2>에서 우리 안에 들어온 복음은 우리의 삶으로 확증되기 마련이라고 한다. 복음은 살아가는 매 순간 우리의 영혼을 울리고 우리의 인격을 변화시켜서 다른 사람과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팀 켈러는 죄와 교회, 국가, 이웃과의 관계가 복음을 통해 어떻게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는지, 우리가 숨겨놓고 덮어놓았던 문제들과 정면으로 대결한다. 복음으로 당신의 심장이 전율케 되고, 생각이 또렷해지고, 삶이 새롭게 되기를 소망한다.

* 복음을 믿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가
로마서는 복음의 핵심에 관한 가장 일관된 설명이면서, 복음이 우리 마음속에 어떻게 역사하는지 보여 주는 감동적인 탐구이기도 하다.

이제 로마서에 관한 두 번째 책이다. 8-16장에서 바울은 5-7장에서 질문하기 시작한 한 가지 문제에 대해 답하려고 한다. 곧 복음을 믿는 것이 어떻게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가 하는 문제다.
바울은 주후 57년 경 세 번째 전도 여행을 하면서 그리스의 고린도에서 로마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쓴 것이 틀림없다. 유대인들과 이방인 개종자들로 구성된 로마 교회는 헌신되었지만 영적으로는 어린 그리스도인들의 교회였다. 바울은 비록 이들을 만난 적은 없었지만,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복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들이 그저 머리로 복음을 이해하기보다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에 따라 살기를 갈망했다. 기독교의 생명은 지식과 의지가 아니라 마음에 성령이 거주하고 또한 마음이 복음으로 충만한가에 달려 있다. 생각과 행위를 실제로 변하게 하는 것은 마음이다.

* 해답은 ‘그러므로’에 있다
로마서 8-16장은 각각 “그러므로”로 시작하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8장 1절에서 바울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라고 말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있는 확신의 모든 근거를 요약한 것이다. 믿는 자들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어떤 정죄도 받지 않으며, 그분으로부터 분리될 수도 없다. 왜 그런가?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이룬 구원 사역과 우리 내면에서 역사하는 성령 때문이다. 바울이 9-11장에서 계속해서 보여 주듯 우리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택에 관한 것이어서, 우리는 자신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가지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둘째로, 12장 1-2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요약한 것이다. 믿는 사람의 삶은 감사로부터 비롯되어야 한다. 우리는 희생과 불편이 따르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산다. 로마서의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우리 자신을 삶의 모든 영역에서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 준다.

* 로마서는 모든 성경 중에서 보석 중의 보석이다
20세기 웨일즈 출신의 위대한 설교가 마틴 로이드 존스는 로마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은 가장 빛나는 보석 가운데 하나다. 어떤 사람은 모든 성경 중에서 로마서가 가장 빛나고 찬란하며 반짝이는 보석, 곧 보석 중의 보석이라고 했다. 또한 그중에서도 로마서 8장이야말로 가장 환히 빛나는 보석이라고 했다. 로마서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은 바로 8장이다.”

나는 로마서를 통틀어 8장 5절이 가장 놀라운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바울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철저하고 근본적으로 새롭게 변화되는지에 관해 말한다. “영을 따르는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기 위해, 그리고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늘 영적인 것들, 곧 하늘에 속한 것에 마음을 쏟지 않으면 안 된다. 복음이 우리 내면에서 참된 것이 되고,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의 근거가 되기까지는 계속해서 복음에 관해 묵상하고 숙고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내가 믿기로 로마서 8장에는 복음이 우리 마음속 깊이 역사해서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도록 하는 비밀이 들어 있다. 로마서의 나머지 부분들은 그 변화가 실제로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여 줄 것이다. 이 놀라운 편지의 후반부를 읽으면서 복음으로 당신의 심장이 전율케 되고, 생각이 뚜렷해지고, 삶이 새롭게 되길 기도한다.

로마서는 아마도 성경을 통틀어 가장 많이 연구된 책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가장 촘촘한 논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의 ‘부록 2’는 8-16장의 상세한 개요와 구조를 담고 있다. 또한 9-11장은 우리가 이해하고 인식하기에 가장 어려운 성경 내용 중 하나이므로, ‘부록 1’에서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 교리를 더욱 자세하게 다룰 것이다.
이 책은 로마서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거나 결론을 내리려고 하지는 않는다. 로마서에 관한 주석도 아니어서, 주석서만큼 깊이 들어가지도 않고, 로마서에 관한 과거와 현재의 학문적 성과를 상세히 반영하지도 않는다. 이 책은 성경을 보는 눈을 열어 주고, 어떻게 오늘의 일상 속에서 말씀을 적용할지 제안하는 해설이자 안내서이다.

들어가는 말

Part 1 복음은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
1 성령으로 죄와 싸우라
2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라
3 담대히 삶을 맞이하라

Part 2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속한다
1 택하심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다
2 택하심에는 우리의 책임도 있다
3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다

Part 3 복음은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한다
1 복음은 ‘교회’ 내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한다
2 복음은 ‘이웃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한다
3 복음은 ‘국가’에 대해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한다
4 복음은 ‘약자와 강자’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한다

Part 4 하나 되어 복음을 전하라
1 모든 분열을 넘어 하나 됨을 이루라
2 하나님께 영광이 있을지어다

부록 1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택하심에 관한 교의
부록 2 로마서 8-16장 전체 구조
부록 3 생각해 보기 위한 질문들
부록 4 용어해설

참고문헌

바울 신학의 핵심을 담은 로마서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에도 방황하는 그리스도
인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신현우_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와 ‘하나님 뜻대로 살 힘’을 준다. 이 책은 탁월한 성경 해석으로
성경의 ‘진리’와 ‘힘’을 풍성히 얻게 해주는 책이다.
오덕호_ 한일장신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복음의 고귀한 가치를 깨닫는 것이 너무도 갈급한 한국 교회에 팀 켈러의 이 책이 시원한 생
수가 되리라 확신한다.
양용의_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머리가 시원해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을 찾는다면 이 책을 읽으라.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
는 메시지는 로마서가 지금도 현대인들에게 격렬한 싸움을 거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보여 준다.
조병수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평신도의 로마서 공부와 목회자의 로마서 설교 준비에 요긴한 참고서가 필요했는데, 이 책은
이러한 필요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차정식_ 한일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지금 로마서 해석은 신학계는 물론 교회 안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었다. 로이드 존스와
존 스토트 목사처럼 전통적인 입장을 견지하면서 우리 시대에 적용하려는 자세를 보여 주는
귀한 책이다.
최갑종_ 백석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쉽고도 간결한 해석과 깊은 영성이 배어 있는 로마서 안내서이다. 로마서 말씀을 이해하고 묵
상하고 삶에 적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최흥식_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성경의 강수에 깊이 뿌리박은 팀 켈러의 일급수 복음 풀이를 만나는 순간 저자에 대한 그대의
속단과 오해가 부끄러워지리라. 우리의 심장이 성령으로 뜨거워지리라.
허주_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팀 켈러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 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목사. 그는 리디머교회 담임목사로, 뉴욕 한복판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통해 역동적인 하나님 나라의 역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리디머교회 성도들은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이라고 불린다. 개척 당시 5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3만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에서 팀 켈러의 설교를 다운로드 받아 듣고, 약 8천 명의 성도들이 주일마다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대도시에서 가장 성공한 기독교 복음 전도자’라는 팀 켈러의 별명은 그래서 붙여졌다.
팀 켈러는 복음의 진수인 로마서를 통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조차 참된 복음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나 열심, 교회의 기준과 교리, 또 도덕적인 삶을 통해 죄를 극복하고 의롭게 되려고 하기 때문에 복음의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신 “의롭다 함”을 거저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팀 켈러는 이 책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의롭게 되려는 모든 행위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밝히면서 복음이 주는 예리한 해결책을 자상하게 제시한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버크넬대학을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팀 켈러의 일과 영성>,<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이상 두란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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