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신다면 가신다는 서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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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서 평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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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열린다 성경》 저자 류모세 선교사의 순종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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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한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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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인생의 참된 사명을 발견하고 성취하는 길 (Called to the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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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목사의 교회교육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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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스트레스,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스리기 (Anger & Stress Management G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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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죽음의 두려움이 영원한 소망으로 바뀌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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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 어느 금요일의 여섯 시간에 일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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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인내, 그리고 평안에 관한 50일 묵상 (A small book about a Big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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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기도 응답받을 때까지 쉼 없고 가차 없이 부르짖는 믿음 (Unrelenting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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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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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기독교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으신 분
·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으신 분
· 내가 지금 무엇을 믿고 있는지 헷갈리시는 분
· 신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고 싶으신 분
기독교는 무엇을 믿는 것인가?
나는 왜 기독교인이 되었고, 하나님과 창조를 믿게 되었는가?
세상에는 증명할 수 있는 것과 믿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창조에 대해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믿을 것을 요구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증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믿을 것을 요구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믿을 것을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진리’들은 참과 거짓을 증명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창조냐 진화냐 하는 것도 역시 그렇습니다. 이들은 모두 ‘믿음’의 영역에 속한, ‘믿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처음부터 솔직하게 이것이 ‘믿음의 문제’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주장이 사실인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이야말로 긴 이야기의 시작이며,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제가 왜 기독교인이 되었고, 하나님과 창조를 믿는지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이 책은 저처럼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꼭 하나님을 믿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미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인지, 그 기초가 튼튼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 프롤로그 중에서

1 인간 탐구
(빌립보서 1장 1-2절)
2 정말 하나님이 창조하셨어?
(창세기 1장 1절)
3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 20-31절)
4 웬 선악과?
(창세기 2장 15-17절)
5 선악과의 축복
(창세기 2장 16-17절, 3장 1-6절)
6 선악과 후유증
(창세기 3장 1-13절)
7 인생의 블랙홀
(요한복음 4장 5-23절)
8 죗값 보존의 법칙
(로마서 6장 23절, 사도행전 4장 10절)
9 인간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마태복음 6장 25-33절)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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